자전거 코스

[스크랩] 9월 대관령투어 답사사진 감상하세요~!!.

우리의사랑 2017. 2. 9. 11:06

우리가 라이딩을 스타트할 삼양목장 주차장

김동인고문님과 이병우님이 얕은 경사로를 엎힐 하고있다.

멋진 풍경에 도취되어 폼을 잡아보는 굴렁쇠 대표남성모델 이병우님.

22일엔 참석회원님들 여러분들이 사진찍을 포토죤(photo zone)이다.

굴렁쇠 회이팅~!,을 외치시는 고수님들.

얼룩젖소들이 한가로이 풀을띁고있는 그야말로~,이것이

진짜(real)목장풍경이다.

아~!, 가슴이 타악~,트이고 막힌체증이 시원하게 풀리누나.

그래, 여기, 이런곳, 바로 이런곳이야~!,

우리가 달리고싶은곳. 오래오래 추억으로 기억될곳.

아~!, 동화속의 그림엽서 같은곳.

우리 그날 그속에  함께 빠져볼까요~!.

여기가 정상. 동해바다 강능시내가 보이는곳.

동화속의 나라에 도착했읍니다.

아~!, 아~!, 우아~!, 우아아~!!!.

여러분~!, 꼭 같이가요. 우리함께 동심으로 돌아가요~!.그리구

서울로 돌아와서도 우리 그 동심  가지고 살아요. 숨쉬는 그날까지~.

탄성~!, 또 탄성~!, 따로 말이 필요없다.

아름다운 풍광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면서 라이딩하시는 우리의 고수님들.

분위기에취해 쪼메~, 어색한폼을잡는 회장.

이번답사는 김동인고문님과 이병우님 그리고 회장이 다녀왔읍니다.

새벽 6시에 금천구청역에서 전철승차하여 시청역에서 환승 강변역에서내려

동부터미날에서 7시40분 횡계고속버스에 승차하여

회원여러분께 보다확실하고 즐거운곳으로 안내하고자 직접 잔차로 답사했읍니다.

확실히 멋진곳이라고 강추 드립니다.

주문진에서 버스로 동부터미널에 도착하여 전철로 시청역에서 간신히 구로역까지가는

막차를타고 어둠에잠든 안양천 밤공기를 가르며 집에 도착하니 1시20분

샤워후 새벽두시를 넘긴시간에 잠자리에 허리를 펼수있었읍니다.

힘들었겠다구요~?.

아뇨, 재미있었읍니다. 빡세게 잔차탔구요.

회원여러분께 봉사하고 횟님들이 좋아하실것같아서 보람으로 다녀 왔읍니다.

부디 많은횟님들 참석하셔서 같이 즐거움을 누렸으면 좋겠읍니다.

대자연을 만끽하시고 가을을 가슴속에 가득 가득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가되기 바랍니다.

가급적 좋은말만 하시구요.

넘 상처되는 가시있는말은 서로 자제 하시구요.

서로 칭찬말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쪼메들 부족하시잖아요. 다들~.

만나면 서로 반갑고 즐거운 굴렁쇠 동호회를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글구 저희들을 만나시면 수고했다고 짧게 한번만 말해주세요.

그러시면,

저희들의 피로는 순싯간에 눈녹듯 모두 사라지고 말겄같아요.

더욱더 봉사할께요. 여러분들을위해.

여러분~,XX해요~!!!.

<김동인,이병우,김성우>

 

 

동해전망대에서 잔차를 꺼꾸로들고 인증샷.

우리가 달릴 강능 남대천의 잔차전용도로 입니다.

우리가 점심도시락을드실 영업않는 옛 대관령 휴계소.

넓고 시원해서 밥맛이 절로나겠다.

강능 남대천과 바다가 만나는곳

푸른파도와 멋진다리가 아름답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남대천 고수부지

강능 경포대의 푸른 파도입니다.

저~기, 고래가 하얗게 물품어내는것 보이시지요.

경포대 바닷가풍경.

저멀리 마지막 도착지 주문진항이 보입니다

맛나고 싱싱한 자연산회와 매운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출처 : 금천구굴렁쇠mtb
글쓴이 : 김성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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